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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건협 김인원 회장·강위중 사무총장, 서울동부지부 초도방문 및 업무보고 받아
- 등록일시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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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동부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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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업무 성과 분석 및 2026년 사업 계획 목표 공유
□ 신뢰·투명성·지속가능성 바탕, 새로운 변화와 도전 추구의 협회 발전 방향 강조
KH한국건강관리협회(이하 ‘KH건협’) 김인원 회장과 강위중 사무총장은 1월 20일(화), KH한국건강관리협회서울동부지부(본부장 이미화, 이하 ‘KH건협 서울동부’)를 초도 방문하여 ‘2025년 업무 성과 및 2026년 사업 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가졌다.
이날 보고에서 서울동부지부는 지난해 달성한 주요 업무 성과를 보고하고, 협회 이미지 제고와 사업별 균형적인 성장을 추구하기 위한 세부적인 목표를 공유하며,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ESG 경영을 강화하겠다는 주요 방안을 발표했다.
김인원 회장은 “2026년도 서울동부지부는 전투적인 상반기와 전략적인 하반기에 임하겠다는 업무보고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라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건강검진과 건강증진을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공익 의료기관으로서, 2026년은 그동안 이뤄온 성과를 발판 삼아 실질적인 도약과 가치 실현을 위한 목표에 집중하여 힘차게 나갈 것"을 당부했다.
함께 참석한 강위중 사무총장은 ”지난해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협회 성장을 위한 직원들의 헌신과 열정에 고마움을 전한다”라며, ”신뢰·투명성·지속 가능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추구하여 협회 발전을 위해 본·지부의 협업으로 더욱 경쟁력 있는 기관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관계자는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과년도의 지부 업무 성과 전반을 점검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한 해의 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라며, "2026년 붉은 말의 해에 과감한 변화와 새로운 시작으로, 미래지향적이고 균형 잡힌 사업 실시를 통해 고부가가치 검진 의미를 추구하여 사업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찾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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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H건협 서울동부지부 본관 회의실에서 2026년 업무보고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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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보고 후 KH건협 김인원 회장이 KH건협 서울동부지부 청사를 둘러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