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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 직원 추천합니다(+건의사항)

작성자 : | 조회수 : 162
작성일 : 2022-02-28 17:59:02
22년 2월 28일 오늘 부모님 건강검진을 위해 보호자로 함께 방문한 사람입니다.

6층 MVG담당이신 박시은 님을 친절 직원 으로 추천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1. 기분 좋은 친절

    인지기능 검사, MRI 검사, 대장내시경까지 진행해야 해서 긴 시간동안 병원에 있었는데
    약 3시간 내내 정말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챙겨주셨습니다. 

   부모님 두 분을 케어해야 해서 동선이 꼬일 때가 좀 있었는데 
   그 때마다 박시은님이 안내를 잘 해주셔서 저도 마음 편하게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사무적인(?) 친절이 아니라 정말 사람을 기분 좋게 하는 친절이라 
    병원에 있는 동안 불편한 것이 하나 없었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도 제게 말씀하시길, 
    저 직원은 정말 친절하다면서 끝나고 밥 한끼 대접하고 싶은 마음이었다고 하시더라고요.


 2. 추가 검사 받을 수 있게 진료 중 접수

    간, 담낭, 췌장 등을 초음파 검사 해보고 싶었는데 초기 접수 때에 추가하지 못했었습니다.
    박시은님의 도움으로, 진료 받던 중간에 상복부초음파를 추가할 수 있었습니다. 
    부모님 두 분의 검사들끼리 겹치지 않고 대기를 오래 하지 않도록 여기저기 알아봐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오래 기다리는 것 없이 검사가 잘 끝난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시은님.





그리고, 건의 사항 이 있습니다. 

1. 친절 직원으로 추천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 방법이 이 게시판에 글 쓰는 것밖에 없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상담전화로, 친절 직원으로 추천하려면 핸드폰이 아닌 PC로 홈페이지에 글을 쓰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저도 지금 이 글을 쓰려고 일부러 PC를 켜서 작성하고 있는데 
   이러한 글을 쓸 때의 접근성이 조금 더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병원 내에 친절 직원 카드나 홈페이지 내에 그러한 란을 만드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것 같습니다. 

2.  내부 사정은 모르겠지만 이왕이면 친절 직원으로 뽑히신 분들에게 어떠한 혜택이 조금이라도 돌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직원들 사기를 올릴 수 있는 글들이 그냥 묻히지 않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3.  이 글을 쓰려고 마음을 먹긴 했는데 직원의 이름을 알 수 없어서 박시은님께 직접 성함을 여쭤보았습니다. 
    개인정보와 관련 있는 부분이 있겠지만 몰래(?) 추천하고 싶었는데 서로 좀 민망한 상황이 되더라고요.
    해결방안이 없을지요.



부모님 두 분 모두, 
큰 대학병원보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가 훨씬 좋은 것 같다고 칭찬을 많이 하셨습니다. 

많은 직원분들, 특히 박시은님께서 친절히 대해주셔서 약 5시간동안 큰 어려움 없이 검사를 마친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0501
    '22.3.7 1:17 PM

    건강하십니까, 고객님!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입니다.
    바쁜 시간 내어 박시은 직원을 친절 직원으로 추천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기분좋은 친절을 느끼셨다고 하니 고객님께도 보호자분께도 직원분께도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고객님 건의사항은 잘 수렴하여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 댓글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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